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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메일서버의 구축과 활용 학교에서 외부 메일 사용을 막아버린 이후로 나는 이를 뚫기 위해 고심해 왔다. 처음엔 패킷을 뜯어보는 형식이라 HTTPS를 써서 가볍게 우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인터넷 연결 자체를 통제하면서 HTTPS로도 접속이 불가능했다. 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방법은 자체 메일서버의 구축이라고 생각하여 메일서버 구축에 나섰다. Postfix와 Dovecot을 가지고 수 개월동안 삽질한 결과 나는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자체 메일 서버를 구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수신/발신의 불편함이 있었고, 나는 이를 타개해내기 위하여 roundcube 설치를 추진하였다. 설정 파일을 열어 저렇게 TLS(STARTTLS)를 사용하게 해 줬더니 오류가 해결되었다. 그래서 셋업을 끝내고 보니... 생긴거 자체에는 큰 이..
20200229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 호스팅 서버랑 작별을 고하고 라즈베리파이로 서버를 옮긴 지 두 달이 지났다. 사자마자 우분투를 깔고 LEMP(Linux (E)Nginx MySQL PHP)를 설치했다. 두달 쯤 지나면 아마 직접 구축한 네임서버와 메일서버를 보며 자축하고 있을거라 상상했던것같기도하다. 그러나 메일서버는 표류중이고, 네임서버는 느려터져서 갈아탔다. 그래도 여러가지로 진전이 있었다. ​ 1. html 경량화 테마에 자잘한 변화들이 생길때마다 모든 파일들을 다 돌아다니며 일일이 바꾸어주는 것은 너무나도 고역이었다. 그래서 php 파일을 하나 만들고 그 안에 function으로 넣어두어 개고생도 줄이고 파일도 경량화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 PRWS 영업비밀 대 방출(?) 저걸로 헤드..
20191112 요즘 학원때문에 바빠갖고 포스팅을 종종 잊게 된다. 오랜만에 리뷰하는 기분으로 올려본다. 버튼이 위아래로 너무 짧다. 일단 잡기능부터 사용가능한 기능들만 남기고 싹 클리어시켰다. 그러나 수리해야할 기능이 태반... 오늘 우리가 관심(?)을 줘야 할 부분은 여기이다. ​ 최근에 브라우저를 네이버 웨일로 갈아탔더니 확장 프로그램 중 학교급식이 있었다. ​ 깃허브에 제작자가 뭘 올려놓았길래 PHP 코드 일부를 따와서 이렇게 만들어낼 수 있었다. 검색창에 학교이름의 일부 또는 전부를 치면 저렇게 나온다. 저기서 원하는 학교를 선택하면 된다. 동명의 학교가 존재할 것을 고려하여 주소까지 뜨도록 해놓았다. 그러나 교육청이나 학교코드같은건 쓸데없어 보여서... 저렇게 급식이 좌라락 뜬다. 급식 자체는 나이스에서 뜯어..
20190901 더욱 간결해진 PRWS 하계방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한 건 없었다. ​ 일단 4월 16일날 주요 기념일에 관한 문구를 집어넣었다. ​ 그리고 단군기원 날짜가 뜨게 했다. ​ 그리고 유비트 메뉴를 없앴다. 대신 프록시 사이트에 바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해놨다. ​ 확 바뀐 PRWS PROXY 프록시 엔진(?)을 교체했다. ​ 내부 브라우징이 좀더 나아진듯하다. 해외서버로 우회가 된다. ​ 이외에도 이메일 인증 키 시스템을 일부 변화시키는 등 여러가지 작업을 하였다.
20190503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한참동안 만들던 파일업로더가 비로소 완성되었다. 다운로드 링크는 암호화된 코드를 기반으로 하여 쉽게 유출되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용약관도 같이 작성했다. PRWS prws.kr('PRWS')는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부정이용 방지 등의 목적으로 본 약관을 수립하였습니다.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어떠한 기능을 이용하셔도 이 약관은 예외없이 적용됩니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어떠한 기능을 이용하더라도 본 약관은 지체없이 적용되오니 이용 전 주의깊게 읽어 보시길 권장합니다. 최근 변경사항 서비스의 이용에 관한 사항 저작권(지적재산권 등)에 관한 사항 PRWS의 책임한계 이용약관 해지에 관한 사항 기타 사항 최근 변경사항 2019.05.01 - ..
20190315 https를 모든 홈페이지에 적용시켜 http로 접속하면 https로 자동 리다이렉트 시키기로 설정했다. ​ 이건 소스를 따로 만드는게 귀찮아서 저작물을 CCL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있는 지인의 사이트를 방문하여 스크립트를 따왔다. ​ 그리고 자신의 정보를 스스로 수정할 수 있도록 시스템해 두었다. ​ 마이페이지로 가는 버튼이 생겼다. 마이페이지로 가는 버튼은 메인에만 박아두었다. ​ 아직 버튼 이미지를 준비 못했다. 글씨가 애매하게 댕강 잘린 이유는 CSS로 둥근 틀을 만들도록 했기 때문이다. 역시나 모 사이트에서 CSS를 빌려왔다. ​ 저 수정사항의 테두리는 아직도 해결이 안됐다. 저렇게 칸을 만들어뒀다. ​ 끝
20190313 이번에도 뭔가 한 게 있긴 했다. ​ 로그인된 모습, 로그인이 안되어있으면 로그인 상태가 아니라고 뜬다. 메인으로 들어오자마자 로그인 상태임을 알 수 있도록 기능을 달아놓았다. ​ 그리고 아이디 중복확인이나 비밀번호 확인 등 여러가지 넣어놓은 기능들이 제대로 동작을 하지 않아서, 이것들을 조금 손봤다. 소스코드 공개는 나중에.... ​ 그리고 눈치챈 사람도 있겠지만 네비게이션 바도 싹 갈아버렸다. ​ 또한 iframe이 보안상 취약하다고 들어 사용을 최소화하고자 없앴다. ​ 그리고 지인의 충고에 따라 보안을 위해 Let's encrypt SSL을 적용시켜 HTTPS로 접속이 되도록 하였다. ​ 저기 저 자물쇠가 채워진 것이 보이는가? 디자인도 갈았다. 회원가입 입력사항 저 테두리는 크기를 좀 줄여야겠다...
20190308 로그인 기능을 구현하였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에 의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작성해야 해서 작업이 오래걸렸다. ​ ​ 평범한 메인이다. ​ 이참에 네비게이션 바도 싹 갈아치웠다. ​ 로그인을 요구하는 스크립트를 이미지호스팅 페이지에 적용시켰다. 접속해보니 로그인하라고 잘 떴다. ​ 저 로그인 PHP 자체를 구하느라고 진땀뺐던 것 같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지인이 알려준 블로그에서 가져와 적용했다. 아이디 닉네임 중복검서 넣고 적절히 커스터마이징은 했다. ​ 로그인 폼은 이렇게 생겼다. 타 블로그에서 가져온 그대로라 아직 저런데, 디자인은 곧 바꿔야지 아마... 회원가입 폼은 저렇게 생겼다. 저것도 곧 디자인 갈아치울 거다. ​ 이용약관에 동의해야 가입할 수 있도록 코드를 추가로 작성하였다. 소스코드..